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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께서 남기신 글 (2012-09-10 18:20:34, Hit : 579)
한국 성지 순례 다녀옵니다.

몇 분 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2년전부터 계획되었던터라 움직이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어디로 가고 혹은 어디에 있고도 그닥 중요한 문제가 아님을 압니다. 이곳에 계신 분들 가뜩이나 아프신 분들이 많은 요즘인데 장거리 출타가 죄송스러울 뿐이지요.

3주 정도 걸립니다. 9월 말에 뵙겠습니다.

종종 순례때의 강론들이 생기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조영만신부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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