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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께서 남기신 글 (2016-08-22 11:57:49, Hit : 314)
휴가 다녀옵니다. 한 주간 강론이 없습니다.

서품 동기생들과 망중한의 휴가를 다녀옵니다.
이래저래 하수선한 시절에 더 뜨거운 열도에서 쉼 충분히 누리고 오겠습니다.
하루하루 걷다보면 언젠가 당도할 날이 오겠지요.
무덥습니다. 건강하세요!

조영만신부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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