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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소리 님께서 남기신 글 (2004-04-09 23:56:29, Hit : 841)
강론에 관하여

글쎄... 남 앞에서 말을 한다는 것이... 더구나 그것을 글로 남긴다는 것이, 적잖은 부담과 스스로 발목에 족쇄를 채우는 일임을 잘 알고 있지만...

그래서 더욱 충실히 말씀밭에서 일하는 막일꾼처럼 부지런해야 하는데...

썩 자신은 없습니다. 다만, 누군가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다면... 하는 맘으로 다시 시작합니다.

강론은 이곳에만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혹, 중복된 강론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때는 제가 말씀밭에서 일하지 않고 말씀밭 원두막에서 낮잠 잤노라고 생각해주십시오.

지난 강론...

나해 강론부터 다시 시작하려하는데...

잘 될런지...

도리어 저를 위해 기도해주십시오.

조영만 신부

평화 하나 하나 신부님의 마음을 추종합니다!   201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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