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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일율리*^^*
신부님*^^*
간만에 범일 큰율리 발자국 남깁니다.
부활대미사 끝나기 무섭게...아니 부활준비하면서부터
범일성당 음악회 준비로 정신을 못차리고 있습니다.
욕심많은 지휘자님 만나서 벅차게 따라가는 중에
40년 된 낡은 본당 리모델링 공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성가대도 뭔가 도움이 되는 일을 하자는 지휘자님의 열정과
본당 신부님의 적극적인 지원에 힘입어 기금 마련 음악회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10년 성가대 활동하면서 어느 대축일 미사를 이렇게 열심히 준비한 기억이 없을 정도로
정말 열심히들 음악회 준비하고 있습니다.
푸른집 식구님들, 신빈회 식구님들께  초대티켓은 보내놨는데...
제대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을까 걱정이 앞섭니다.
5월1일(토) 19;30 범일성전에서
'노래로 여는 오월...범일성당 음악회' 합니다.
재건축기금마련이 걸린 음악회라
초대권을 넉넉하게 돌리지 못한 미안함도 많고,
어깨가 무거워 내려앉을 지경입니다.

좋은 음악회로 도와주신 분들께 보답할 수 있는 행복한 시간 될 수 있도록 기도  보태주십사
범일 마니피캇 성가대를 아시는 분들께 감히 부탁드려도 될까요?

아가다 언냐~~들꽃이모님 귀찮고 힘들어도 꼭 오이소^^;; 기다리께예~~~
P.S. 입덧으로 힘든 시간 보내고 있는 레지나도 꼭 온다 했습니다.^^;;

2010/04/26
정경희
아이구 ~ 꼭 가야지
사실은 그 다음날이 장애인 체육대회라서 준비할 게 좀 많긴 히지만서두 우리 율리 부탁인데 감히 ㅋㅋㅋ
그라고 입덧하는 새대기 레지나도 온다니 더 가야지 ^^*
들꽃언니도 만날 수 있고 그레고리오 엄마도 만나고 ...
아이구 ~ 빨리 가고 싶다
그라고 아무 걱정하지 마레이 ~ 다 잘될끼다 ^___^*
토요일날 보자 ^*~
마니피캇 성가대, 아자아자!!!!

2010/04/28
 
's homepage
부활휴가는 잘 보냈나 ?
내도 몬가본 시칠리아까정... 햐... 역시 본당신부가 휴가도 확실하군... 내 방학하고 갈 데 없시면 가방 한나 덩그라니 들고 쳐들어 갈꾸마... 기대하래이...ㅋㅋㅋ

2010/04/14
 
김현정
+평화


곳곳에 신부님 바쁘신 삶이 보여집니다.


저 같은 사람은 오늘 같은 날,성 목요일에 예상치 않게 많은 일이 있다는 핑계로 로칼 성당으로 발길을 돌릴 수도 있지만... 건강 항상 유의하시길요.


가끔 "광야"에 들러 인사 올리겠습니다.  


2010/04/02
 
김수아 's homepage
신부님 안녕하세요 ^.^?
독일엔 무사히 가셨죠?
저는, 로그인 안한 상태에서 긴 글을 적고는
두번째 글을 적고있습니다...ㅠㅠㅎㅎ
오늘 학교에서 모의고사를 쳐서 집에 일찍왔어요!
그 덕에, 그 참에 신부님께 글을 남깁니다!
비록 대학생이 아닌(피식) 고3이지만,
나름 즐거운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
하지만 배움은 참 재밌지만,
한국의 입시는 너무나도 희한합니다.
그래서 김칫국 한 사발 하는 소린지 모르겠지만,
대학생이 되면 교환학생을 갈거예요!
그 때 가능하다면 독일과 가까이 갔으면 좋겠네요 후훗
그럼 신부님의 머리카락 한 올 끝까지도 정성스러움의 퍼짐이 느껴지는 미사를 볼 수 있겠죠?
신부님이 땀 흘리시며 정성스레 올리시는 미사는,
신부님의 정성이 마치 향수처럼 온 성전에 가득 찬다는 것을 알고계시나요?
비록 향수는 일시적이지만,
신부님의 그 아우라는 적어도 다음 주 까지는 든든하게 해준답니다 ^.^
최근에 뵜지만, 또 뵙고싶습니다.
가죽잠바와 예수님과 비슷한 스타일의 머리가
이상하리만큼 잘 어울렸는데...
홈페이지 상단의 '청년예수의 눈' 이라는 메뉴를 보니
왠지 오늘날의 예수님은, 가죽잠바를 입으실 것만 같습니다 ^*^
기도드릴게요.
저 뿐만 아니라 한국의 많은 학생들이
행운에 12년 노력이 좌지우지 되지 않도록
기도해주세요.

2010/03/27
고3...
아, 저당 잡힌 청년이여, 하지만 그대의 비상은 곧 시작될 터이니...

상처 없는 날개를 가진 새가 없다고 하더구나.
힘든 산일 수록 더디 간다지.
한 걸음씩 꾸욱꾸욱 누르는 심정으로 가려므나...

<별들의 길>이라 불리는 '꼼포스텔라' 순례길에 유럽의 젊은이들의 순례가 한창이다.

내년 이맘 때 쯤이면 가벼운 배낭 메고 스페인과 프랑스를 넘나들 수아를 기도해본다.

힘들 때마다, 꼼포스텔라를 잊지 말기를!

화이팅이다!

조신부씀.

2010/04/01
김수아

>
그리고 신부님!
여유가 나실 때 신부님 사진좀 자주자주 업데이트 해주세요!
2010/03/27
 
김인선 's homepage
안녕하세요. 신부님.
저는 프랑크푸르트 한인천주교회 김인선 아그리피나라고 합니다.

지난 대림 특강 때 신부님 강의를 들었어요.
어떡하면 행복할 수 있죠?
그 행복의 비결을 배워 알고 있음에도, 제 뜻으로 살려고 해 행복과는 여전히 닿지 못하네요. 그래도 제 뜻이 하느님의 뜻이 되어 행복하게 살게 되기를 강렬하게 희망하며 사순을 보내고 있어요.
늦었지만, 특강 감사합니다.

신부님께 메일을 드리려다, 여기에 글을 남기네요. 저희 프랑크푸르트 공동체는 5월에 40주년을 맞이합니다. 그래서 전 독일 공동체가 5월 30일 한 자리에 모입니다. 그것을 축하하며, 해외 교민들에게 신부님께서 무언가 말씀을 들려주셨으면 합니다. 프랑크푸르트 공동체는 매달 나눔지라는 소식지를 발간하는데, 그 나눔지에 신부님의 글을 싣고 싶습니다.

누군가에게 부탁을 드리는 일이 저에게 매번 어려운데, 오늘은 기쁩니다. 그 부탁을 신부님께 드릴 수 있어...
좀 더 일찍 부탁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전부터 부탁드리고 싶었어요. 기회를 늘 살폈는데, 기회를 잡았습니다. ^^

프랑크푸르트는 갑자기 추워졌습니다. 신부님 계신 곳은 어떤가요? 건강하세요.


2010/03/08
뭐라고 부르지요... 인선 자매님의 홈페이지... 들어가보니 답을 남기고 싶은데 안되더군요. 저도 실은 컴맹에 가까운 수준이라...

Frankfurt 40주년에 관련되어서는 이미 충분히 고생(?)을 하고 있답니다. 그날 미사 강론을 맡았거든요. 요즘 입맛을 잃을 정도랍니다.
축하의 말씀은 다음 기회로 미루면 안될까요?

늦은 답장에 죄송합니다.

조영만신부드림.
201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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