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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엽
+ 예수사랑

허허.

혼자 처량하게 았을때 말이 나오는거지.

푸념인지 청량제인지!

영만아!

나 한테 달린 것이겠지.




2004/05/10
종엽형까지...
야... 정말 반갑네요.

나, 지지난 주에 전주에 갔었어요. 문규현신부님 모친상 때문에... 의리 아니우?

거기서 혁구형 만났거든, 관리국장이래... 쫌 쓰고 다니겠더라구요. 정현이는 뭐래더라... 교육 차장이라나... 하여튼 그런 거고, 정석이는 부지런히 신학원에서 강의 하는 모양이고... 사실 나머지 신부들은 잘 모르겠더라.

참. 부초리형하고도 지난 금요일 만났는데... 음... 잘 지내시더군... 힘... 여전하시고... 다음에는 같이 한 번 만나요.

전국 동기모임하자고 난리던데... 이망할놈의 회장이라는 작자가 이러고 있으니...

미안합니다.

형. 한 번 하까? 동기모임...

고민 좀 해주소.

영만.
2004/05/12
 
김태환
음.


2004/05/10
태환 형이? 오우... 한 글자에 냄새가 묻어나는구려... 쓸만한 건 없을터인데... 그래도 그냥 사는 일이니 가끔 함께 고민해주시구랴...

아, 맞다. 이영식 신부님!

우리 지구 모임이 있어서, 내 깜빡해버렸네.
조만간에 가부결정해서 통보하리다...

물금지킴이. 강건하이소.

영만.
2004/05/12
 
셀라~
신부님!! 오랜만이에요~~

오늘은 신부님 생각이 나서 들러보았습니다~~

저희들 한번 연락드리고~~ 놀러갈께요~~ㅋㅋㅋ

저 5월부터 교생 나가고 있습니다..
아이들을 대하는 방법과 좋은 지도방법이 아직은 익숙치 못하고 ..

문득 우리 청년들을 열정있고 재미있게 이끌어주신 신부님이 생각이 났습니다..

강의도 엄청 잘 하시쟎아요? 신부님께서요.. ^^*

강의법 좀 어떻게 전수 받을 수 없을까요?

오호호~

다음에 놀러가면.. 기를 좀 받아서 와야겠습니다..

그때까지 건강히 잘 계시고요~

또 놀러오겠습니다..

참!! 대문에도 썼는데요~ 참한 아가씨 미영양께서 결혼하신답니다!!

신부님도 멀리서나마 축하해주세요!!

그럼~ 건강하세요~

2004/05/07
아셀라. 나도 늦었다. 이런 저런 소식들은 잘 듣고 있는데, 우째 너의 결혼 소식은 없니? 미영이가 너를 앞지를 줄이야... 대단한 걸...

미영이에게는 일전에 꼭 관면하고 결혼식 하라 그랬는데, 어떻게 했는지 모르것네... 니가 한 번 확인해주라.

그리고 언제 날 한 번 받자.

사랑할 날, 그런 기쁜 날...

너의 시도 한 번 부탁한다.

조신부.
2004/05/12
 
나마야
5월은 잔인한 달...!!!

어린이도 아니니깐... 챙겨 먹을 수도 없고..
자식이 없으니.... 어버이날 챙겨 먹을 수도 없고.
선생이 아니니.. 스승의 날도 챙겨 먹을 수 없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꼬맹이들...어린이날 챙겨 주야 대고..
부모님...챙겨 주야 대고...
스승.... 이라는 분들.. 챙겨 주야 대고.. 크큭..

5월은....잔인하다..

아시다시피 장기화된 경제침체로 청년실업이.. 50만에 육박하는 이때에.

그 50만에 한사람으로써.... 5월은... 참 잔인하다.. 흑흐흐흐흐....

2004/05/06
 
임그레 's homepage
영만신부님~!
나 종형이... 승현이랑 서울서 만났구나.
둘이서만 살짝꿍 만나고 도망가다니... 이런 이런... 수유동 옥탑방 구경은 나도 못했는데. 승현이랑 술 한잔도 못나눴을텐데 무슨 재미로 둘이 마주 앉아있었을꼬...

승현이 녀석... 나도 조만간 좀 봐야겠다.
울 신부님은 어떠신가? 예의 그 에너제릭한 모습으로 신자들과 주변인들에게 영적 양식을 나눠주고 있겠지...

너의 감출 수 없는 인간미에 주변의 많은 이들이 행복해 하고 있을 모습이 눈에 선하다... 언제나 변함없이 그 사목적 열정 이어나가길 여기 서울의 한 불량신자가 기도하고 있음을 기억해주게나...

또 놀러올께~ 글구 부산도 놀러갈께~


2004/05/06
세상에는 만날 때 조심해야 하는 친구가 한 명있으니... 술 안 먹는다... 해놓고서 내 보다 더 많이 먹는, 그런 친구들이다...

방심은 금물. 승현을 만날 때, 명심 또 명심해야 한다...

수유리의 밤... 무지하게 길더라.

짜씩... 어렵고 힘들었을건데, 그래도 오뚝이처럼 일어서려는 그 애씀이 도리어 고. 맙. 더.라.

우리 그런 친구들 아니나?

종형의 강건도 기억하마. 종형아. 가끔 형섭이 찾아가서 술 한 잔 씩 대신 먹어주고 그래라. 요즘 신부들 사는 거... 만만찮타...

너도 힘내고.

참... 나도 강남의 유명강사에게 영어 회화 쫌 배워보자!

(원빈버전으로, 한 쪽 입술을 치껴올리며...)
얼마면 되겠니? 얼마면 되겠어?

참혹하게 성공하자!

영만.
2004/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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