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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
어떤분 말씀때문에 상처받지 마세요.
누구나 한마음일수는 없쟎아요.
그래도 신부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이훨씬 더많다는걸 잊지 마세요.
신부님!싸랑! 싸랑!
사랑합니다.
화이팅!!


2004/04/21
 
수선화
잘한다,잘한다하니  품바 품바 한다더니 신부님이 바로 그런사람 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하는 군요.              
ME는 왜 가세요.ME교육 가고 싶어도 신부보기 싫어 않갈납니다. 혹시나 교육에서 지도 신부로 만날까봐
신부 보기 싫어 , 신부 갈때 까지 성당에 않온다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은 알고있나요.

2004/04/19
문팔
음....
저는 하느님보고 성당가는 것으로 아는데...
신부님때문에 성당을 안간다는 것은 이해가 안되네요.
참고로 전 개신교 신자입니다.
조신부님을 진정한 사도라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중의 한 사람입니다.
적당히 기분 맞추어주고 하는 분이 아니며 반듯이 바른 길로 가길 원해 쓴소리도 마다하지 않는 분이라고 맘으로 열심히 응원하는 사람입니다.
맘을 푸시고 대화를 한번 해 보심이 어떠신지 감히 글 올려봅니다.
2004/04/22
TOMAS
가기 싫으면 가기 싫은거지 왜 꼭 구지 글을 남기심니까?

어이없네요 .....신부님 ME 가세요......

하나만 기억하세요.

사람을 가려서 등을 지면

하느님도 당신을 가리실겁니다. 그런분이 아니실꺼지만 그랬으면 좋겠네요 ..>.<
2004/04/22
그레고리오
신부님 ME교육받으러 가시는데요~ 뭔가 오해하고 계신듯... ME교육 받으러 가셔도 될겁니다. 조신부님한테 뭔가 서운한 일이있으신듯... 그래도 그렇게 하지 마세요

2004/04/19
 
's homepage
인터넷이라는 새로운 세상에 또 다른 만남들을 가지며...
참 신기하지...

잠시 그곳은 정말 딴나라인가 하고 생각을 했다....
그래 더 좋아지고 있는 것이지.
우린 너무 숨 가쁜것 같아 그렇지.

새 집 단장한 것 축하한다.

다르다는 것이 늘 좋은 것은아니지만,
한 번도 직접 보지 못했지만 가깝게 느껴지는 나마디아가 노력했나 보다.
Design이라는 것 말이다.
사람을 참 풍요롭게도 하고 전율을 느끼게도 하고 그렇지.
다음 집 고칠 때도 더 좋아지겠지.
때론 더 열심히 달리는 모습이 아름답다.
잘 지내라.

2004/04/17
 
레지나^^
<pre>

제비꽃  - 조동진

내가 처음 너를 만났을때 너는 작은 소녀였고
머리엔 제비꽃 너는 웃으며 내게 말했지
아주 멀리 새처럼 날으고 싶어

내가 다시 너를 만났을때 너는 많이 야위었고
이마엔 땀방울 너는 웃으면 내게 말했지
아주 작은 일에도 눈물이 나와

내가 마지막 너를 보았을때 너는 아주 평화롭고
창너머 먼눈길 넌 웃으며 내게 말했지
아주 한밤중에도 깨어있고 싶어


2004/04/17
감사
봄이면 한번은 들어주고 지나가야 하는 노래.
잊고 있었는데, 여기서 듣게 되네요.
버얼~~~써 제비꽃은 다 지고 없지만.
고맙습니다. ^^
2004/04/17
 
요안나
나마...넘 이쁘다 ...잘했네...
배경사진들이 멋지다...
신부님도 맘에 드시죠?... 좋은 글, 좋은 사진...많이 올려주세요...더욱 풍성해지고 활성화되는  이곳 모습 기대할께요...
근데 수고비는 받았을까?...
P.S 나마...가기 전에 내 쫌 보고 가라... 꼬옥 ...

200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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