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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유경 소피아
신부님,

범서 천상에서 뵈었던 지인이 엄마, 임유경 소피아입니다.
기억하실지 모르겠어요...

작년에는 출장차 부산에 자주 갔는데,
아무래도 내년에 다시 부산 출장가는 과제를 만들어야겠습니다^^

병원 부원장님이셔도 신부님의 강론은 계속되는 거겠지요?

부산에 갈 때 인사드리러 가겠습니다. 삶이 힘들어질 때마다 차가운 겨울날 다리 건너 교리 들으러 가던 기억을 떠올립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늘 강건하시구요,
어느 자리에서든 신부님은 늘 신부님다우실 거라 생각됩니다.


임유경 소피아 드림

2013/10/11
 
김윤미
똑똑^^ 노크드립니다.
신부님~~~ 아주 아주 정~~ 말 오랜만에 찾아뵙네요^^;;
건강하게 자~알 계시죠? ㅎ
살짜기 고민이 생겨 고민하다 문득 생각이 나서 들렀습니다. ㅎㅎㅎㅎ
예전에 참 좋았지 했던 것이었는데^^ 또 시간이 지나고 세월이 흐르다보니, 그 세월에 맞춰가야하지 않나 싶긴 한데^^ 그래도 예전껄 지키고 싶은게 사람 마음인가 봅니다. ㅎㅎ 왜 이러시나~~ 하시겠습니다. ㅎㅎㅎ
간만에 들러놓구선 고민꺼리만 툭 던지고 가는 나쁜 신자네요 ㅎㅎ
신부님^^ 항상 감사합니다. 그래서 고마움 아직도 기억하구요^^
언제나 예수님과 함께^^ 건강하십시요^^

2013/04/06
 
레지나^^
그리움이라 일컫기엔 너무나 크고
기다림이라 부르기엔 너무나 넓은
이 보고 싶음

최근 읽고 있는 감동의 습관 에서 데리고 온 글입니다.
아기엄마가 되어도 저는 여전히 말랑말랑합니다..ㅎㅎ

신부님 아프리카 잘 다녀오세요~
또 어떤 이야기 보따리를 한가득 풀어놓으실지 기대하며 올게요^^
가시는 발걸음발걸음 마다 그분과 동행하시고 행복한 여행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미루었던 강론 몰아서 읽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신부님...

2013/01/07
 
박종민
신부님!
종민이입니다.
드디어 기다리던 그 날이 왔네요^^
부족한 제가 무사히 사제품을 받게 된 것은 많은 분들의 기도와 신부님의 기도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 신부님과 함께 도반으로써 하느님 잘 받들고 신자들 잘 섬기면서 살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건강은 어떠십니까?
신부님께서 이번 서품식 때 참석하실 수 있으실런지는 모르겠지만 못하시더라도 기도로 함께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만약에 참석 가능하시다면 제 메일로 답을 주실 수 있으실런지요?
제 메일 주소는 backu109@hanmail.net임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할께요.
저는 모레부터 사제서품 피정을 하게 됩니다.
세상의 가장 낮은 곳으로 오시는 예수님을 생각하며
제 자신을 비우는 의미있는 시간되도록 하겠습니다.
신부님을 비롯한 여기에 저를 아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2012/12/17
정경희
그레고리오 신부님!!
사제로 서품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일반대학까지 마치시고 다른 신학생들보다 나이 들어서 찾아가신 사제의 길인지라 다른 분들보다 더 열심히 잘사시리라 믿습니다(은근 부담이지예 ㅎㅎ)
그레고리오 신부님께서 걸어가시는 길에 하느님께서 늘 함께하실 터이니 아무 걱정 말고 뚜벅뚜벅 잘 살아가십시오!!!!!
저희들은 늘 기도 속에서 응원부대로 힘을 보태겠습니다
1월 3일 오후 2시에 만나입시더 ~
2012/12/30
범일율리*^^*
아가다 언니야^^
박신부님 첫미사 넘 추워서 오라고 말도 못해봤네요~~
하나도 안떨고 침착하게 잘 하셨답니다.
레지나랑 내도 종민그레고리오 신부님 푸른집 첫미사 동참해야겠죠?
바쁜 일 안생겨서 꼭 함께 할 수 있기를...ㅎㅎ
푸른집 식구님들 새해 은총 팍팍 건강하이소~~
범일율리...
2013/01/02
정경희
율리야, 방가방가 ^____^*
안 그래도 안토 아저씨께서 첫미사에 꼭 가시고 싶다고 하셨건만 엉덩이 욕창 아문 지가 며칠밖에 안 돼 도저히 무리인데다가
나도 추울 때 바깥에 나가면 이마에 바람이 들어서 아파서 ㅠ.ㅠ;;(젊은 니는 모르제? ㅎㅎ)
글라라 언니가 니 바빠서 말 못한다고 했는데 레지나까지 온다니 보너스 받는 기분이네 ㅎㅎ
꼭 만날 수 있기를 기도해야겠다 ^*~
2013/01/02
레지나^^
아가다이모~ 정해진 시간에 만남이다보니 짧게 보아 아쉽고 그래서 더 애틋하고 반갑고 그랬어요~ 늘 그자리에 계셔서 고맙습니다.
돌아갈때  효빈이 챙기다가 안토니오 원장님께 인사 전하지 못한게 맘에 걸리네요!
대신 전해주세요~
신자들의 기도 떼먹어서 아직도 죄송해요~
효빈이 좀 더 키워서 다시갈게요^^

>

2013/01/07
 
이수하 's homepage
안녕하세요, 신부님?
저는 신부님이 안락성당에 계실때 세례받은
이수하입니다.
저를 기억하실지 모르겠어요.

제가 처음으로 교리를 듣고 또 세례를 받기까지, 신부님께서는 제게 참 깊은 인상을 남겨주신 분이셨어요.

그때 이후로 신앙이 흔들리기도 했었고, 아예종교에서 멀어진 적도 있었지만,
지금은 다시 돌아와 주님안에서 더욱 깊어져가고 있습니다.

독일에 나가 계신다고 얘기를 전해들었어요.
그곳에서도 항상 평안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저도 미국에서 공부하고 있지만, 멀리 떨어져있어도 마음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 수하드림.

2012/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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