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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훈
안녕하세요 신부님^^ 양지훈 살레시오 입니닷!

저를 기억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그... 부산 안락성당에 다녔던...

그러니까 신부님께서 저희 본당 보좌심님으로 오셨을때 ㅋㅋ 제가 그때 중3때였던 기억이^^;;
ㅎㅎ 저희성당에 밴드부도 만들어주시고 ㅋ

기억하시는지요 ㅋㅋ?????

아마 기억 못하실지도 ㅎㅎ ㅋㅋㅋ

저번에 신부님 한국에 계실때 명환이랑 현재랑 나리랑 성희누나랑 한번 신부님 찾아 뵙기도 했었는데요 ㅎㅎ;;;

신부님 잘지내시죠!! 아~ 한번 만나뵙고싶네요^^!!!

2012/03/15
양지훈
신부님 ㅋㅋ 저 인천가톨릭대 다녀요 ㅋㅋㅋ 지금 신학과 학부4학년이구요^^;;; ㅋㅋ 아직 저 꿈 안버리고 진행중이지요@_@// ㅋㅋ
2012/03/20
오호! 그려? 야... 그렇쿠나! 세상에!
또 뭔 감탄사가 있을까?

축하하네!

근데 왜 인천이니? 이사를 간게야?
한 번 놀러오니라.
부모님께는 꼭 안부전해주고!

강건해야한다.

조신부.
>

2012/03/20
양지훈... 알지! 어머니는 잘 계시냐? 예비신학생이었는데 이렇게 글 남기는 걸 보니 신학교는 안 간듯 하구나. 잘했다. 니가 무엇을 하든지 하느님과 함께 살 수만 있으면 된다.

그래도 제법 컸구나, 이런 곳을 찾아올 줄도 알고... 기특타! 우리가 어디에서 만나든 예수! 때문에 반가운 사람들로 살자꾸나... 힘내거라!

고맙다.

조신부.
>

2012/03/20
 
레지나^^
신부님~~
저도 잔.소.리 좀 줄여야겠어요..^^;;

휴가는 잘 보내고 가셨죠??
오셨단얘기 전해듣고 반가운 맘에 뵙고 싶기도 했었는데,,,
워낙에 바뿌신분이라 저한테까지 기회가 올까 해서~~
걍 모른척했습니다..ㅎㅎ
그냥 신부님과는 어느날 갑자기 예고없이,,,
딱 마주치고 싶기도 해서요..^^

3월이지만 겨울끝자락 추위는 있는것같아요~
그래도 확실히 칼바람은 아니네요!
바람에도 봄기운이 있습니다~
신부님~ 건강챙겨가며 지내세요~^^




2012/03/07
아가씨가 아줌마가 되고, 아줌마가 할머니가 되고... 그 사이에 흐르는 것이 시간만은 아닐 것이다.

우린 더 깊은 인간이 되어야 하고,
우린 더 많이 사랑한 사람이 되어야 하고,
그리고 우린 나눌 것이 더 많은 하느님의 자녀가 되어야 하리니...

이런 생각을 하다보면 그래, 산다는 일이 밑지는 장사는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아이가 제법 크겠다. 그리고 우리는 그것만큼 줄겠지. 하지만 사랑만큼은 줄지 말거라!

레지나, 힘내!

조신부
>

2012/03/20
정경희
영주야, 오랫만이네 ^*~
빈이가 많이 컸겠다 그자?
이 세상에서 가장 거룩한 작업 : 아기 키우는 엄마 역할 잘하거레이
이렇게라도 만나니 너무 반갑네
연말에 부제님 사제서품 받고 첫미사 할 때 그때는 꼭 만나제이
건강하고 행복하거라 ^___^*
2012/03/07
 
김동호
사람값하며살기어렵다...

2012/02/18
동호! 자슥, 고맙다.
내 번호다, 힘들거든 쏴라!
0171-746-8947
영만.
>

2012/03/20
 
김동호
나 동호!
010-8409-7988
지금 오후 4:00

2012/02/18
 
박종민
신부님!
방학 했습니다.
잘 지내고 계신지요?
저도 학교 생활 잘하고 이번달 말에
부제품을 받게 됩니다.
제가 성직자가 된다니 신앙의 신비지요? ㅋㅋ
아라가 결혼하면 곧 오시겠네요~
아라 결혼식 때 부제 복사서러 가야 하는데
그때 꾸르실료 들어가야 되네요~
근데 아라가 끝발이 좋네요 주교님께서 혼배 집전을 하신다니~
아라의 소원대로 많은 신부님들 세우고 결혼 할 수 있겠네요. 축하합니다.
예수님의 탄생을 기다리는 지금
신부님 얼굴을 볼 날도 기다려 지네요.
건강 잘 챙기시구요~
항상 행복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2011/12/10
정경희
야아 ~ 그새 세월이 흘러 부제서품을 받게 되네
우야든동 수고 많았고 축하한데이 ^*~
아라 결혼식 때 한 번 보려나 했더니 못 오는구나
꾸르실료 잘 댕기오고 부제서품 받고 나면 성직자 대열에 들어서니 앞으로 더 잘 살아레이 ^__^*
2011/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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