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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e
신부님~
오늘이 사제의 생일..이지요?
Happy feast day to you~~~~
신부님 강론에서만 성목요일이 사제의 생일이다.. 들었지
이렇게 케잌도 자르고 진짜 생일 축하하는 건
저는... 여기서 첨 봤습니다^^
대목..이실텐데 모쪼록 건강 조심하시구요~~
(이 글은 카페로 옮기지 마셔요..
조신부님께 드리는 인사이니..ㅎㅎㅎ)

2011/04/21
미소년
율리송~
아프리카 생활은 어때?
여기서 너의 소식을 들을 수 있네~
언제 귀국한데?
한국오면 연락해라.
그 때 못다한 이야기 하고~

2011/06/12
정경희
ㅎㅎ
푸른집은 7 ~8년만에 도배하느라 쌔가 빠지다가 조금 전에야 일이 끝나고 지금 정리 중 ^^*
모두들 피곤해서 힘들긴 하지만 매년 집에서 부활성야미사를 하다가 올해부터는 본당에서 하게 되어 미사 참례를 위해 잠시 일을 멈추고 쉬는 중 ^*~
우준섭(꼴베) 예비자 쌤께서 오셔서 일 도와주시고 조금 전에 가셨단다
우동성당에는 알아보니 아직 정확한 세례 날짜가 안 잡혀 잡히는 대로 카페에 올려 놓기로 했단다
우리 조신부님도, 율리도, 범서 가족들도 모두모두 축 부활 맞으시길 빕니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예수님께서 부활하셨도다 ^____^*
2011/04/23
 
Julie
신부님~
여기서도 광야소리가 열리네요..ㅋㅋ
근데 너무 느려서 신부님의 강론을 볼 수가 없어서 아~주 유감입니당..^^
여기는 지금 건기라 아~주 덥고 건조합니다.
그래도.. 참을만 합니다.
추운 것보단 훨~ 낫습니다.ㅎㅎ
어제는 주일 미사를 영어!!로 드리고 톤즈 시내를 한바퀴 돌았습니다.
8시 영어 미사에 이어서
9시 30분이 딩카어 미사였는데
미사가 가까이 오니 성당으로 향하는 큰 대로에
아주 곱고 깨끗하게 치장한 사람들이
구름같이 몰려들었습니다.
무슨 홍해바다를 가르는 무리들같이요..ㅎㅎ
매일 새벽 미사, 묵주 기도, 주일에는 미사, 성체조배...
이러다 성인 되지 싶습니다. ㅎㅎㅎ
기럼.. 또 뵙지요~

2011/03/08
안토니오
율리자매님 수고 많습니다.
가실 때 이테석신부 후원 카페회원들과 환영회에 같이 참석은 했습니다만 답글은 처음 남깁니다.
잘 도착해서 반갑고 잘 지내시는 듯 느껴져서 반가워요.

인터넷 느린 것은 충분히 짐작되는 일이지만 그것조차 된다는 것에 감사하는 마음이 더 소중할 듯...

그곳 열악한 환경에서 부디 건강 관리 잘 챙기시고, 봉사 활동을 뒷받침하는 '영적 양식'이 더 소중하다는 것 잊지마소서~
>

2011/03/29
Julie
원장님~
잘 계시죠?
푸른 집은 여기서 안 열리네요..ㅠㅠ
그래도 정말 인터넷이 되어 이렇게 인사라도 드리니 이게 어디예요..^^
오기 전날 주일에 김평겸 신부님 특강이 이기대 본당에서 있었어요.
요지는 want와 need 의 구별..이었습니다.
정말 이곳은 need 는 다 있습니다.
한국에서 제가 했던 대부분의 생활이
이곳에 오니 want 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심플하고 깨끗한 이곳의 생활이 점점 좋아지고 있어요^^
더운 건...제가 더운 걸 아주 좋아하거든요..
같이 온 간호사는 강릉에서 온 사람이라 더운 게 쫌 힌든가봐요.
요즘이 우기 시작 전이라 많이 덥거든요..
안 덥냐길래 제가 그랬죠
" 더워요.ㅎㅎ 어디까지 더워질려나 함 보죠, 뭐.."
가만 앉아 있어도 땀이 주룩 주룩, 머리는 감고 나온 사람처럼 되지만
돈 주고 사우나도 하러 가는 데 공짜로 하는 거죠^^

원장님 말씀대로 영적 양식이 더 중요한데
제가 잘 하고 있나 모르겠습니다.
여기 첨 와서는 저보다 쫌 더 능력 되시는 분이 왔어야 되지 않나...
약간 위축이 되었었거든요..
잘 지낼께요.
한국 가면 꼭 먼저 인사 드리겠습니다.
그럼.. 원장 님 말씀대로 기스 안나게해서 돌아갈께요~~
>

2011/03/30
안토니오
그 열악한 인터넷 속도 불구하고 이렇게 장문 회신 남겨주심에 감사.

몸 건강히 잘 계신다니 무엇보다 반가워요. 심플하고 깨끗한 생활 즐긴다니 더욱 고마워요.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는 말처럼 매사를 즐기세요. 거기다가 더위까지 즐긴다면 금상첨화. 더위 즐기다보면 그곳 열대 풍토병 면역력도 업그레이드 되겠죠?

위의 율리님 글을 이태석신부 후원카페에도 소개했답니다. 부디 책망마소서~
그곳 카페 회원들은 그곳의 아주 사소한 소식에도 목말라있습니다. 회신 댓글에 모두 고맙다는 반응이고 인기 폭발 소식이죠.

영적 양식을 위해서는 성경 읽기가 제격이 아닌가 합니다.

그곳 모든 환경 잘 즐기시고 내내 건강하기만을... 날이면 날마다 정성스럽게 기도합니다~


2011/03/31
정경희
살아 있는 동안은 아직도 찾아낼 보물이 많다는  이해인 수녀님의 말씀에 공감!!
지금 너에게 주어진 그 시간에 감사하며 잘살아내기를 기도한다 ^^*
짧게라도 가끔씩 소식 좀 전해 주라
안토 아저씨 애터진다
사흘들이 물어 보시는데 니가 글을 안 올리면 나도 모르는데 말이다 ㅎㅎ
이렇게라도 만날 수 있음에 감사 ^*~
2011/03/31
정경희
ㅎㅎㅎ
율리야, 방가방가 ^^*
니는 톤즈에 봉사하러 간 순간부터 이미 반 성인 대열에 들어선 거나 진배없데이 ^___^*
그저께 그레고리오가 시종직을 받았다네
조신부님께 기쁜 소식 들려주는 분들 많아서 신부님 행복하시겠습니다요
안토 행님이 아침 공동체 기도 시간에 계속 일빠따로 니 기도를 하시네
나도 좀 할라캐도 기회를 안 주네 ㅎㅎ
열심히, 이뿌게 잘살자
욕봐레이 ^___^*
율리, 아자 아자!!!
2011/03/08
 
Julie
신부님..
다녀오겠습니다.
낼 밤 11시 55분 비행기 입니다.
톤즈에서 찐~하게 멜 한번 드리겠습니다..^^

2011/02/27
정경희
율리야, 드디어 내일이구나
아직 니가 한국을 떠나기도 전에
니가 갔다오고 난 후의 환영회 모임을 얘기하고들 있으니 안토 행님 말씀처럼 기스 안 나게 단디 해서 잘 갔다온나 ~
우리는 기도 팍 ~ 팍 ~ 올리꾸마
내일 오후에 오직사랑님 가족분들께서 떡뽁이 준비하셔서 들리시겠다고 연락이 왔더라
좌우간 조신부님이나 이태석 신부님이나 좋은 분들 옆에 얼쩡거리니 좋은 일이 생기네 ㅎㅎ
율리야, 아무나 갈 수 있는 곳이 아닌 곳에 너는 특별히 뽑혀서 가는 특사니 하느님께서 특별히 보호해 주실 거니 마음 편히 감사한 마음 안고 잘 갔다와서 만나자.
밥 억지로라도 잘 챙겨 먹고 모기 조심!!!!
멋진 율리, 아자아자!!!!
2011/02/27
범일율리*^^*
율리님 가시기 전에 뵙고 싶었는데....
기도로 대신할께요~~~
건강하게 잘 다녀오시길...

종민학사 이번 주일에 시종직 수품받습니다.
그레고리오 학사님을 아시는 광야식구님들도
함께 기도 마니마니 해주셔요...
범일 윤희율리 ....

2011/03/04
정경희
당연히 기도해야지 ^*~
우리 조신부님 똘마니(?)가 내후년 말이면 사제로 탄생되는데 ~
아~~ 정말 생각만 해도 가슴이 벅차데이 ㅎㅎ
율리야, 감기 조심하고 올해도 대청소하러 올끼제??
보고 싶데이 ^___^*
2011/03/04
 
조정화
신부님 안녕하세요
언젠가 여름에 대전에서 놀러왔던 친구를 성당에
처음오신 분들과 함께  인사 소개 하면서 같이 인사했던
 저보다  쬐금 더 예뻤던 친구를 기억하시는지요   
 오늘 열심히 수다떨면서 희생과 봉사에
대한 이야기 진정한 삶의 의미에 대해 이야기
나누다 신부님 생각이 나서
신부님 싸이트 소개해 주고선  저도 점검차
들어와서 인사드립니다^^
글을 올리다 보니 우리딸 글이 위에 있네요
글을 올렸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솔직한 마음을
이렇게 진실하게 털어 놓은 줄은 몰랐습니다
제가 미처 해주지 못한 좋은 말씀해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기대치를 가지고 살다 보니 그 기대가 벗어나면
저또한 받아들이기 힘들었나하는 생각이 드네요
인생에 멘토로 생각하고 존경하는 신부님한테
이렇게 용기있게 솔직히 털어놓은거 보면
우리딸 믿어도 되는거 맞죠?
신앙에 활력이 필요할 때  사알짝 들어와 신부님
강론 읽고 나면 신앙의 자세가 다시 잡혀 집니다
존경스럽게만 보이는 신부님에게 놈자를 붙여가며
대화나누시는 분들과의 만남을 보면 진한인간
미도 느끼구요 ㅋㅋ
우리네 세해가 다가오는군요
항상 건강하셔서 좋은 말씀과  멋진 생활모습
많이 보여주시고   광야에서 외치는 소리 여기에서도
늘 귀담아 듣으며 살아가겠습니다

                 범서에서 까리따스

2011/01/30
 
Julie
까치 까치 설날입니다.
(구정..보다는 설날..이라는 표현이 저는 더 좋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공..
이리 간만에 글을 올려보는 건..
다들 많이 보셨겠지만
혹~시나 빵이나 해서리..

울지마, 톤즈 극장판이 2월 4일 저녁 10시부터
KBS1 TV를 통해서 방영한답니다.
여의치 않아서 못 보신 분들에게
아주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아서..

사랑 가득한 삶과..
향기 나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새해 설날에 기원해 봅니다.

신부님~ 새해 하느님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이곳을 찾으시는 모든 형제, 자매님들두요~

2011/01/29
정경희
와우 ~ 율리야 방가방가 ^___^*
안 그래도 부산 가톨릭센터 소극장이 영화 보기에 불편해서 안토니오 아저씨와 루가, 세실리아는 못 봤는데 우야든동 설날만 오기를 기다리고 있는 중 ^^*
못 보신 분들 꼭 보이소
이 영화 한편 보는 게 피정하는 거와 같아예 ㅎㅎ
신부님도 설 잘 보내시고, 광야가족들도 설 잘 보내시고 운전 조심+빙판 조심+배탈 조심하시이소 ^___^*
2011/01/29
범일율리*^^*
모두들, 설날 새해 은총 듬뿍들 챙기셨죠?
정신차리니 설날이 훅 지나가버렸네요ㅡ.ㅡ;;
율리님, 아가다언냐 ...
저도 오랫만에 광야에 발자국 찍습니다.
율리님...새로운 출발 소식 들었어요.
주님께서 늘 함께하시길...
마음으로 함께 기도드릴께요.
화이팅입니다.!!
율리님...
종민학사님 방학 끝나기 전에
시간 만들어서 얼굴 뵈요^^;;
-종민학사가 말하길...자기 주위에는 괜찮은 율리들이 많다고 ㅋㅋ-
아가다 언냐~~ 푸른집 놀러 간지도 좀 됐네요.
안부 자주 남기지 못해 죄송~
뭐가 그리 바쁜지...정신 못차리고 사나 봅니다.
레지나 아들 효빈이가 백일이 지났는데
바로 옆동네 레지나 집도 아직 못가봤다는 ㅠ.ㅠ;;
새해엔 좀 더 사랑하는 사람들을 챙길 줄 아는 율리가 되도록 애써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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